▲ 마이 리틀 텔레비전 김영만
[엑스포츠뉴스=김현정 기자] '마이 리틀 텔레비전' 김영만이 색종이의 마술을 보여줬다.
12일 오후 인터넷으로 생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종이접기 아저씨 김영만이 새롭게 합류해 새 목걸이부터 스마트폰 케이스까지 뚝딱 만들어냈다.
김영만은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방에서 색종이, 가위, 풀, 스티커를 이용해 물건을 완성했다.
채팅방의 요청에 따라 동전을 넣을 수 있는 새 목걸이와 색색깔의 스마트폰 케이스를 뚝딱 만들었다.
"요즘 문방구에 가면 눈알이 많지만 아날로그적인 게 좋다"며 펜으로 직접 새의 눈을 그렸다. 스마트폰 케이스에는 '마리텔' 로고를 그리는 센스를 발휘하기도 했다.
'마이리틀텔레비전'에는 김영만을 비롯해 요리연구가 백종원, 방송인 김구라, EXID 솔지, 가수 레이디제인 등이 출연한다.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사진 = '마이 리틀 텔레비전' 김영만 ⓒ 다음팟]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