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5.06 11:28 / 기사수정 2015.05.06 12:46

[엑스포츠뉴스=조재용 기자] '연평해전' 이현우가 계속된 남자 배우들과의 호흡이 감사하다고 말했다.
6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압구정점에서 영화 '연평해전'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김학순 감독을 포함해 배우 김무열, 진구, 이현우 등이 참석했다.
이현우는 '기술자들'에 이어 또 다시 남자 배우들과 작품을 하게 된 소감에 대해 "감사하다. 한 분 한 분 소중한 분이다. 이렇게 인사드리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주위에서 '왜 남자들하고만 영화를 하냐'고 많이 이야기해준다. 그런데 저는 행복한 시간들이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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