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3.13 15:45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MBC 예능 '일밤-진짜사나이2'를 통해 20여년만에 재입대한 임원희가 생활관 소지품 검사에서 혼쭐나며 호된 군생활을 예고했다.
이번주 방송되는 '진짜사나이2'에서는 11명의 멤버들이 102보충대대에 입소, 본격적으로 생활관에 배치돼 첫 군 생활을 시작하는 모습이 방송된다.
실제 당일 입소한 일반 장정들과 함께 생활관에 들어간 멤버들은 엄청난 아우라를 뿜는 조교와 마주하며 입소를 실감했다. 조교의 무시무시한 분위기에 등장만으로도 생활관 전체가 '멘붕'에 빠졌다.
첫 만남부터 조교는 장정들에게 칼, 담배, 라이터 등 위해도구들을 자진 반납 하도록 지시했다. 이에 멤버들은 잔뜩 겁먹은 표정으로 개인 소지품들을 반납하기 시작했다. 자진 반납의 시간이 끝나고, 조교는 본격적으로 장정들의 가방 안을 살펴봤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