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2.24 08:22 / 기사수정 2015.02.24 08:22
[엑스포츠뉴스=박소현 기자] 배우 신현준이 강제규, 펑샤오강 감독의 중국 영화 '나쁜 놈은 반드시 죽는다'(가제)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 .
신현준의 소속사 HJ 아티스츠는 "신현준이 중국 영화 '나쁜 놈은 반드시 죽는다'에 캐스팅 돼 본격적인 중국 영화 진출을 하게 됐다"고 전했다.
'나쁜 놈은 반드시 죽는다'는 중국 최대 엔터테인먼트 그룹 화이 브라더스가 투자와 배급을 맡고 한국의 강제규 감독과 중국의 펑샤오강 감독이 총 제작자로 참여하는 프로젝트다. 신예 순하오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신현준의 출연은 펑샤오강 감독의 적극 추천으로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신현준은 "펑샤오강 감독님의 팬 이다. 좋아하는 감독님 두분과 함께 작업해서 영광"이라며 두 감독과 함께 작업하는 것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나쁜 놈은 반드시 죽는다'는 중국인 젊은 남자와 그 친구들이 미스터리한 한국 여성을 제주도에서 만나 벌어지게 되는 액션 블랙 코미디로 신현준은 카리스마 넘치는 킬러로 변신한다. 미스터리한 한국 여성역은 손예진이, 중국인 남자는 중화권 인기스타 진백림이 각각 맡아 화제를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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