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1.11 17:15 / 기사수정 2015.01.11 17:15

▲ 아빠 어디가
[엑스포츠뉴스=민하나 기자] '아빠 어디가' 윤민수 아들 윤후가 마지막 여행을 준비했다.
11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아빠와 아이들이 떠나는 마지막 여행의 첫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후는 아빠 윤민수와 함께 여행지로 떠나는 차 안에서 "우울하다"고 속마음을 꺼냈다. 윤민수가 이유를 묻자 "모르겠다. 그냥 우울하다"고 말했다.
이에 윤민수는 여행지 중에서 제일 좋았던 곳이 어디인지 물었고, 윤후는 망설임 없이 '아빠 어디가'의 첫 번째 여행지였던 품걸리 마을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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