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3 19:57
연예

'마녀사냥' 일일MC 유세윤 "이 방송 뜨고 나서 안 본다"

기사입력 2013.12.21 00:02 / 기사수정 2013.12.21 00:02

대중문화부 기자


[엑스포츠뉴스=민하나 기자] 개그맨 유세윤이 '마녀사냥' 일일MC로 출연했다.

유세윤은 20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남자들의 여자이야기'에 일일MC로 출연해 솔직한 입담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유세윤은 "이 방송을 마이너 땐 봤는데, 이제는 안 본다"며 "메이저가 되면 보기 싫은 게 있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유세윤은 "그런데 마이너 방송에 나가는 건 또 싫다. 보는 거와 달리 MC로 출연하니 좋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서테지의 음악도 뜨고 나서는 안 들었다"며 특이한 취향을 어필했다.

이에 기존 MC들이 "그런데 서태지는 바로 뜨지 않았느냐"고 묻자 유세윤은 "방송 나가기 전 아무도 모를 때 나만 찾아 들었다"고 숨겨진 서태지 팬임을 밝혔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사진 = '마녀사냥' ⓒ JTBC 방송화면]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