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30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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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빈 '연패 탈출 티켓, 내가 끊었다'[포토]

기사입력 2013.05.23 22:43

권혁재 기자


[엑스포츠뉴스=권혁재 기자] 23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 두산이 선발 노경은의 6⅔이닝 무실점 호투와 연장 11회 정수빈의 끝내기 적시타를 앞세워 2-1 승리를 거뒀다.

연장 11회 1아웃 만루 끝내기 적시타를 날리 정수빈이 관중석을 향해 세레모니를 하고 있다.

권혁재 기자 kwo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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