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6.20 11:12 / 기사수정 2012.06.20 11:12

[엑스포츠뉴스=김유진 인턴기자] '신사의 품격' 이종혁이 부인 김정난을 위해 품격 있는 '사랑의 세레나데'를 선보인다.
이종혁은 SBS 주말드라마 '신사의 품격'(극본 김은숙/연출 신우철)에서 낙천적이고 잘 노는 '천상 한량' 이정록 역을 맡아 능청스런 연기를 펼치고 있다. 천방지축 바람둥이 남편인 이종혁은 남편 바람기를 잡기 위해 동분서주 하는 애처로운 부인 박민숙을 피해 사건사고를 저지르며 시청자들에게 '깨알 재미'를 안겨주고 있다.
오는 23일 방송될 '신사의 품격' 9회에서 이종혁은 직접 기타를 연주하면서 노래를 부르는 등 김정난을 위한 깜짝 이벤트를 펼쳐낸다.
무엇보다 이종혁은 지금까지 부인 김정난 몰래 결혼반지를 빼놓은 채 다른 여자들을 만나는 등 각종 사고를 치며 김정난과 티격태격 해왔던 상황이다. 하지만 부인 김정난의 진심어린 마음을 느끼게 된 이종혁이 지금껏 한 번도 해보지 않았던 감동 이벤트를 벌이면서 '달콤한 세레나데'를 통해 '로맨틱 가이'로 거듭날 수 있을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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