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6.11 02:56

[엑스포츠뉴스=조영준 기자] 노박 조코비치(25, 세르비아, 세계랭킹 1위)와 라파엘 나달(25, 스페인, 세계랭킹 2위)이 펼치는 프랑스오픈 남자 단식 결승전이 우천으로 순연됐다.
나달과 조코비치는 10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스타드 롤랑가로에서 열린 '2012 롤랑가로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 남자 단식 결승전에 출전했다. 하지만 경기는 나달이 세트스코어 2-1(6-4, 6-3, 2-6, 2-1)로 앞서있는 상황에서 우천으로 중단됐다.
3세트에서도 빗줄기가 굵어지면서 경기가 잠시 중단됐다. 하지만 경기는 잠시 후 재게됐고 4세트가 초반까지 진행됐다.
그러나 비는 멈추지 않았고 결국 주심은 다시 경기를 중단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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