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5.26 22:50 / 기사수정 2012.05.26 23:23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김혜미 기자] 박민영이 첫등장부터 사고를 당했다.
26일 방영된 '닥터진'은 2012년 대한민국 최고의 외과의사가 시공간을 초월하여 1860년대인 조선시대로 거슬러 올라가 의사로서 활약하는 내용을 담은 판타지 메디컬 드라마로 첫 신호탄을 날렸다.
미나(박민영 분)은 진혁(송승헌 분)의 애인으로 의료봉사를 하는 등 정이 많고 따뜻한 의사로 나온다.
미나는 의료봉사를 하던 중 공사장에서 다친 한 노동자를 만났고 이를 진혁에게 맡기며 살려달라고 애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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