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3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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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 튜브톱 몸매에 시선 집중..."시집갈 나이" 댓글엔 '단칼' 답변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13 09:01

이예진 기자
홍진영 계쩡
홍진영 계쩡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홍진영이 무더위 속에도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를 뽐내며 건강미 넘치는 매력을 발산했다.

12일 홍진영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너무 덥드아ㅏㅏ 오늘 저녁은 모먹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진영은 야외 잔디밭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블랙 튜브톱에 회색 조거팬츠, 볼캡을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링으로 캐주얼한 매력을 드러냈다.

홍진영 계정
홍진영 계정

홍진영 계정
홍진영 계정


특히 군살 하나 없는 직각 어깨와 잘록한 허리, 탄탄한 복근 라인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심플한 의상에도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건강미 넘치는 비주얼을 자랑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환한 미소와 함께 다양한 포즈를 선보이며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를 오갔다. 자연스러운 메이크업과 윤기 나는 피부까지 더해져 한층 빛나는 미모를 완성했다.

특히 한 네티즌이 "시집갈 나이"라고 댓글을 남기자, 홍진영은 "아직 아닌 것 같습니다"라며 단호하게 답했고, 웃으면서 눈물을 흘리는 이모지를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홍진영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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