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시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이시영이 여행 중에도 운동 루틴을 이어가며 남다른 자기관리를 보여줬다.
12일 이시영은 개인 계정을 통해 "방콕에서 진짜 매일 뛰었음"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스포츠 브라톱과 레깅스를 착용한 채 러닝머신 위를 힘차게 달리는 이시영의 모습이 담겼다. 땀으로 흠뻑 젖은 순간에도 탄탄한 복근과 선명한 근육질 몸매를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함께 여행을 떠난 아들 역시 헬스장에서 운동하는 모습을 공개한 이시영은 "이안(아들)이도 선택권 없다"고 운동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고, 러닝에 매진 중인 자신의 모습을 두고 "마라톤 나가냐고"라고 표현했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뒀으나 지난해 3월 이혼했다.
이후 결혼 생활 중 냉동 보관했던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현재는 둘째 딸을 출산한 뒤 SNS와 유튜브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이시영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