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아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보아가 근황을 전했다.
13일 보아는 개인 계정에 "올해 봄에 아름다운 후지산을 보고 왔어요. 또 가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보아는 블루 컬러 후드티에 패턴 니트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자연을 만끽하고 있다.

보아 SNS.

보아 SNS.
보아는 직접 카메라를 들고 일본 후지산의 풍경을 직접 담는 모습으로 여유로운 여행 분위기를 전했다.
특히 화장기 옅은 얼굴에 환한 미소를 지으며 한층 편안해 보이는 표정으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보아는 지난해 12월, 25년간 몸담았던 SM엔터테인먼트와의 동행을 마무리한 뒤 1인 기획사 베이팔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
사진=보아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