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0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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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김수민, 딸 위해 산 1천원 헤어핀…알고보니 '반려동물용'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10 15:27

김예은 기자
김수민
김수민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수민이 딸과의 유쾌한 일상을 공개했다.

김수민은 10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혹시 했는데 역시 딱이구나ㅋㅋㅋ 우리집 퍼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반려동물용으로 판매되는 1천 원짜리 헤어핀을 딸에게 꽂아준 모습이 담겼다. 앙증맞은 헤어핀을 완벽하게 소화한 딸의 귀여운 비주얼이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김수민은 지난해 미국 UCLA 로스쿨에 진학해 남편, 두 자녀와 함께 미국에서 생활했다. 지난 5월 졸업 후 한국으로 돌아온 상태다.

김수민은 2018년 만 21세의 나이로 SBS 최연소 아나운서로 입사해 화제를 모았다. 2021년 퇴사한 뒤 2022년 검사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 = 김수민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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