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9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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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 대학 종강에 울컥…"경험하지 못할 너무 소중한 순간" (26학번 지원이요)

기사입력 2026.07.09 20:55 / 기사수정 2026.07.09 20:55

윤재연 기자
유튜브 채널 '26학번 지원이요' 캡처
유튜브 채널 '26학번 지원이요' 캡처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하지원이 대학 종강 소감과 주변인들을 향한 감사를 전했다. 

9일 유튜브 채널 '26학번 지원이요'에는 '상탈하고 앞치마만. SBN들이 왜 이리 무리해. 하지원 문화충격 준 젠지들의 "리얼" 종강 파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하지원은 한 학기를 마무리하며 대학 생활의 종강을 맞았다.

유튜브 채널 '26학번 지원이요' 캡처
유튜브 채널 '26학번 지원이요' 캡처


그는 종강날임을 밝히며 "26학번 지원이로 사니까 올해가 더 빨리 간 것 같다"라며 그간 대학 생활의 소회를 밝혔다. 

이어서 그는 교수님 면담과 학교 구경 일정을 이야기하며 "나 좀 슬프다"라고 울컥했다. 빠르게 다가온 종강에 마음이 벅차오른 것.

하지원은 "축제도 하고, 동아리 활동도 했다. 저한테는 정말 잊지 못할 한 학기였다"라고 말했다.

또, 교수와의 면담에서도 하지원은 소회와 감사를 전했다. 

유튜브 채널 '26학번 지원이요' 캡처
유튜브 채널 '26학번 지원이요' 캡처


그는 "제가 경험하지 못할 너무 소중한 매 순간을 보냈다"라며 "동기들도 있고 선배들도 있고 또 교수님들이 실습하며 많은 도움을 주셨다. 그런 것들이 있었기에 제가 잘 생활하지 않았나 (싶다)"라고 했다. 

한편, 1978년생으로 올해 47세인 하지원은 '26학번 지원이요'를 통해 실제 대학생들과 함께 하는 캠퍼스 일상을 전해왔다.

사진 = 유튜브 채널 '26학번 지원이요'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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