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경맑음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코미디언 정성호의 딸이 놀라운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8일 경맑음은 개인 채널에 필리핀 세부에서 보낸 가족여행을 담은 여러 개의 영상과 사진을 업로드했다.

정성호 아내 경맑음 계정
특히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이 담긴 가운데, 마트에서 계산 중인 첫째 딸 정수아 양 주위로 사람들이 모여 눈길을 끌었다.
경맑음은 "아니 필리핀 남자들 왜 여기 몰려 있냐구요 ㅋㅋㅋ"라고 덧붙였으며, 공개된 사진 속 정수아 양의 빼어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성호-경맑음 부부
앞서 지난해 경맑은 첫째 딸 정수아 양의 예고 입학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당시 경맑음은 "앞으로 연기자의 길로 한 발짝 걸어가는 수아를 지금처럼 예쁘게 봐주시고, 많이 축복해주세요"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정성호와 경맑음은 2녀 3남을 둔 연예계 대표 다둥이 가족이다.
사진 = 경맑음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