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9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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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뱃살 논란' 억울했겠네…밀착 원피스에도 굴욕 없다, 늘씬 몸매 근황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09 10:12 / 기사수정 2026.07.09 10:12

장인영 기자

혜리 SNS.
혜리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가 근황을 전했다. 

8일 혜리는 개인 계정에 "행복 가득"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혜리는 블랙 슬리브리스 원피스와 스트랩 힐을 매치해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과시했다.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그는 팔짱을 끼거나 턱을 괸 포즈로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혜리 SNS.
혜리 SNS.


혜리 SNS.
혜리 SNS.


특히 지난달 불거졌던 '뱃살 논란'이 무색할 만큼 군살 없는 늘씬한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앞서 혜리는 팬미팅에서 몸에 밀착되는 의상을 착용했다가 소재와 조명, 촬영 각도 등이 맞물리면서 복부 라인이 평소보다 도드라져 보인다는 반응이 나왔고, 이후 '뱃살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한편 혜리는 오는 13일 오후 10시 첫 방송되는 ENA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에 출연한다.

사진=혜리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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