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8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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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17개' 박수홍♥김다예 딸, 얼빡샷에도 살아남았다…20개월에 이미 완성형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08 09:36 / 기사수정 2026.07.08 09:36

장인영 기자

김다예 SNS.
김다예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육아 근황을 전했다. 

7일 김다예는 개인 계정에 "아주 가까이에서 본 재이 #20개월아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수홍, 김다예 부부의 딸 재이는 화려한 플라워 패턴의 상하의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양손으로 볼을 감싼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가 하면, 벤치에 앉아 동그란 눈망울과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김다예 SNS.
김다예 SNS.


김다예 SNS.
김다예 SNS.


특히 클로즈업 샷에서는 또렷한 눈매와 통통한 볼, 앵두 같은 입술이 돋보이며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는 지난 2021년 7월, 23살의 나이차이를 극복하고 부부가 됐다. 이후 두 사람은 시험관 시술을 통해 2024년 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

재이는 생후 3개월 만에 무려 17개의 광고를 촬영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까지도 다양한 브랜드의 광고 모델로 활약 중이다.

사진=김다예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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