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아라 지연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티아라 지연이 한층 더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지연은 지난 7일 자신의 계정에 블랙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연은 블랙 미니드레스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긴 웨이브 헤어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져 인형 같은 비주얼을 완성했다.
특히 군살 하나 없는 가녀린 몸매와 잘록한 허리 라인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전보다 한층 더 슬림해진 듯한 모습으로 특유의 방부제 미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브이 포즈를 취하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낸 지연은 우아한 분위기와 청순한 비주얼을 동시에 뽐내며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팬들은 "인형이 따로 없다", "점점 더 예뻐진다", "세월이 비켜간 미모", "너무 말라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냈다.
한편 티아라로 데뷔한 지연은 2022년 야구선수 황재균과 결혼했으나, 지난해 이혼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사진=지연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