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8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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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진희, 2년 전부터 주식 투자…수익률 얘기에 방긋 "무조건 해야 해" (지니이즈백)

기사입력 2026.07.08 09:19 / 기사수정 2026.07.08 09:19

김유진 기자
백진희 유튜브
백진희 유튜브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백진희가 2년 전부터 주식 투자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6일 백진희의 유튜브 채널 '지니이즈백'에는 '백진희 뼈아픈 과거 고백.힘들어도 주변에 징징대지 못하고 버텨내야 했던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백진희는 "재테크는 어떻게 하고 있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재테크는 열심히 해야 한다. 돈을 벌 때 모아야 한다"며 "저는 열심히 모았다"고 말했다.

백진희 유튜브
백진희 유튜브


이어 "모으는 것도 중요한데, 그 시기에만 할 수 있는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것들이 있는 것 같아서 나한테 투자하는 돈은 아끼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백진희는 "저는 은행을 열심히 다닌다. 은행에 있는 상품도 잘 알아보고, 보험도 들었다"면서 "그리고 2년 전 누가 주식을 살짝 해보라고 추천해서 맛보기 식으로 주식도 조금씩 하고 있다"며 주식 투자 사실을 밝혔다.

제작진이 "컨디션을 보니 주식이 상한가인 것 같다"고 농담하자 방긋 미소 지은 백진희는 "주식은 무조건 해야 한다. 제가 돈과 관련된 책도 추천하지 않았냐. 코로나19 때부터 금융 관련 공부를 엄청 했다"고 얘기했다.

백진희 유튜브
백진희 유튜브


또 "돈과 관련된 내용을 다룬 책을 읽다 보니 약간 혜안이 생기더라. 주식은 큰돈 말고 작게 나눠서 시작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1990년생인 백진희는 2008년 영화 '사람을 찾습니다'로 데뷔했다. 지난 2월 종영한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에 출연했다.

사진 = 백진희 유튜브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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