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8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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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사나, 데뷔 11년만에 첫 연기 도전…"영화 '냥이' 주연 확정" [공식] 

기사입력 2026.07.08 09:32 / 기사수정 2026.07.08 09:32

명희숙 기자
사나
사나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트와이스 사나가 배우 도전에 나선다.

8일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사나가 영화 '냥이(가제)'에 주연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에 사나는 데뷔 11년 만에 연기 도전에 나서며 스크린에서 관객들과 만나게 됐다.

'냥이'는 한일 공동 제작 프로젝트 영화로, 일본 톱 배우 사토 타케루가 주연으로 나선다. 사나와 사토 타케루의 호흡 역시 기대감을 높인다.

앞서 사나가 속한 트와이스는 지난해 7월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시작해 세계 각지를 거치며 월드투어를 펼쳤다.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한 KSPO DOME에서 월드투어 서울 앙코르 콘서트로 성대한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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