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8 11:31
연예

황보라, 2살 아들과 애견카페 갔다 병원행…"알레르기 몰라서 미안해" (보라이어티)

기사입력 2026.07.08 08:46 / 기사수정 2026.07.08 08:46

김수아 기자
사진 = 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 영상 캡처
사진 = 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 영상 캡처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황보라가 아들의 알레르기 반응으로 병원에 갔다.

7일 황보라의 유튜브 채널에는 '아들 강아지 알러지 모르고 애견카페 갔다 응급실 간 황보라ㅣ현실육아, 육아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황보라는 아들과 함께 애견카페를 찾았고, 우인 군은 첫 방문에도 금세 적응해 강아지들에게 직접 간식을 나눠주며 시간을 보냈다.

배우 황보라 유튜브
배우 황보라 유튜브


잘 뛰어노는 아들을 본 황보라는 "이제 맨날 여기 와야겠다"며 만족했다.

아들을 낳기 전 두 마리, 출산 후 마지막 한 마리의 반려견까지 떠나보낸 황보라는 "엄마가 그러더라. 언니 시집가니까 애들이 맘 편히 가는 거 같다고"라며 울컥했다.

그런가 하면, 황보라는 간지러워하며 몸을 긁는 아들을 보더니 "모기가 왜 이렇게 많이 물렸지?"라며 깜짝 놀랐다.

황보라, 2살 아들 알레르기 반응에 병원행
황보라, 2살 아들 알레르기 반응에 병원행


두드러기가 올라와 울긋불긋해진 아들의 몸을 본 황보라는 즉시 병원으로 향했다.

황보라는 "알레르기가 없는 줄 알았는데 오래 있으니까 있구나"라고 걱정하더니 "전에는 계란 알레르기로 입술까지 퍼레졌다"며 놀란 마음에 구급차를 불렀던 때를 고백했다.

다행히 주사를 맞을 정도는 아니라는 진단을 받은 황보라는 "엄마가 몰라서 미안해"라고 아들에게 사과했다.

한편, 황보라는 지난 2022년 배우 김용건의 둘째 아들 김영훈과 결혼해 2024년 5월 아들 김우인 군을 얻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 영상 캡처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