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고소영'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고소영이 남편 장동건에 대해 "정말 다정하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7일 고소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모르면 손해! 고소영이 일본 가면 무조건 싹쓸이하는 찐추천템 (+30년 단골 맛집)’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유튜브 '고소영' 캡쳐
이날 고소영은 한 맛집으로 향하며 남편 장동건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했다.
그는 "어딘가를 갈 때 꼭 남편에게 날씨를 물어본다. 내가 검색해서 보면 되는데 맨날 우리 신랑에게 물어본다"라며 입을 열었다.

유튜브 '고소영' 캡쳐
고소영은 "그런데 어디를 가면 맨날 가면 옷이랑 날씨가 안 맞는다. 그래서 내가 맨날 막 화를 내는데, 그냥 내가 검색하면 될 걸"이라며 웃음을 지었다.
그러면서도 고소영은 장동건에 계속해서 날씨를 물어본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튜브 '고소영' 캡쳐
고소영은 "또 물어봐도 똑같이 검색해주고 알아봐 준다. 정말 다정하다. 또 이번 브이로그 영상을 보니까 다정하더라. 평생 살면서 난 그렇게 다정한 줄 몰랐다"라며 남편의 다정함에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고소영은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고소영'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