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8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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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 김동준 향한 칭찬 "슈퍼스타여도 대기실까지 찾아와 인사"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07 18:53

이창규 기자
장성규 SNS
장성규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가수 겸 배우 김동준의 겸손함을 칭찬했다.

장성규는 7일 오후 자신의 계정에 "아무리 본인이 슈퍼스타여도 대기실까지 찾아와서 인사해주는 동주니. 참 배울 점이 많다. 하는 일마다 대박나길♡"이라는 글과 '#천사'라는 해시태그를 남겼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장성규가 자신의 대기실에서 김동준과 함께 인증샷을 남기는 모습이 담겼다. 활짝 웃으며 엄지를 들어보이는 김동준의 표정에서 훈훈함이 느껴진다.

한편, 1983년생으로 만 43세인 장성규는 현재 유튜브 채널 '만리장성규'를 운영 중이며,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꼬꼬무)의 진행을 맡고 있다.

1992년생으로 만 34세인 김동준은 2010년 제국의아이들로 데뷔했으며, 현재 ENA 드라마 '신병4: 사보타주'의 방영을 앞두고 있다.

사진= 장성규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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