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8 11:33
연예

'정철원과 이혼 소송' 김지연, 새 연애 언급 "맘에 드는 사람 없지만…마음은 열려 있어" (하루지연)

기사입력 2026.07.07 18:56 / 기사수정 2026.07.07 18:56

정연주 기자
사진 = 김지연 SNS
사진 = 김지연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야구 선수 정철원과 이혼 소송 중인 김지연이 새로운 연애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지난 30일 채널 '하루지연'에는 '댓글 이벤트 있는 내향인 브이로그'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유튜브 '하루지연' 캡쳐
유튜브 '하루지연' 캡쳐


이날 김지연은 지인과 서울 나들이를 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김지연의 지인은 "재미있는 이야기 없냐"라고 물었고 이에 김지연은 의미심장한 표정을 지었다.

지인은 이에 "헤어졌냐"라며 "연애 안 하냐"라고 조심스레 물었고 김지연은 "연애 안 한다. 내가 무슨 연예인도 아닌데 왜 이렇게 비밀스럽게 묻냐"라며 웃었다.

지인이 "네가 워낙 예쁘니까, 대시를 한두 번 받은 것도 아니지 않냐"라고 묻자 김지연은 "그런데 내가 아직 마음이 없는 것 같다"라고 답했다.

유튜브 '하루지연' 캡쳐
유튜브 '하루지연' 캡쳐


하지만 김지연은 새로운 연애에 마음이 열려있다고 전했다. 그는 "정확히는 내 마음에 드는 사람이 대시를 아직 안 했다. 그런데 난 열려 있다"라며 새로운 사랑에 대한 가능성을 언급했다.

사진 = 김지연 SNS
사진 = 김지연 SNS


한편 김지연은 지난 2019년 Mnet '러브 캐처'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그는 야구선수 정철원과 혼전임신 사실을 알렸고 2024년 아들을 출산했다.

이후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올렸지만 결혼 한 달 만에 파경을 맞았다. 김지연은 법률 대리인을 통해 정철원의 폭력과 외도 의심 정황, 생활비 및 양육비 미지급 등을 폭로하며 법적 공방을 시작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하루지연', 김지연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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