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8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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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루, 살 빠졌나 싶었는데…'마운자로' 의혹 사전 차단 "도려내는 수준으로 포토샵"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07 16:27

이유림 기자
신기루 계정
신기루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코미디언 신기루가 솔직한 입담으로 다이어트 의혹에 선을 그었다. 

6일 신기루는 개인 계정을 통해 "도려내는 수준으로 육신 포샵했다. 마운자루(마운자로) 오해금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명품 브랜드 D사의 토트백을 든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신기루의 모습이 담겼다. 패턴 셔츠와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세련된 스타일링이 눈길을 끌었다.

신기루는 "이번 신상도 최고. 함께라서 항상 감사합니다"라며 D사의 공식 계정을 태그한 뒤 "내 웃음 팔아 번 돈으로 산 건데 괜히 앰배서더 흉내 내 봄"이라고 덧붙여 특유의 유쾌한 입담을 자랑했다.

특히 사진 속 신기루는 이전보다 한층 날씬해진 듯한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이에 그는 "사진은 거진 엎드려서 찍어줘서 얇아 보이는 것"이라며 "살 1g도 안 빠졌다. 오해 노노. 포토샵으로 몸을 다 도려내줘서 날씬해 보인다. 오해 금지"라고 직접 선을 그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왜 이렇게 마름?", "AI 사진인 줄 알았어요", "언니 왜 살 빠졌어", "요즘 마운자로 맞으시나. 왜 날씬해짐?" 등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신기루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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