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8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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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딸, 해외 시청자도 잡았네…김다예, 5개국 자막 "하나하나 작업"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07 17:00 / 기사수정 2026.07.07 17:00

김수아 기자
사진 = 김다예 인스타그램
사진 = 김다예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유튜브 제작자로 활동 중인 근황을 공유했다.

7일 김다예는 개인 채널에 "5%의 외국인 시청자분들을 위해서 콘텐츠 하나하나 자막 작업하고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다예가 박수홍과 함께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 페이지가 캡처돼 있다.

김다예는 영어뿐만 아니라 아랍어, 인도네시아어, 일본어, 중국어까지 자막 작업을 완료했다.

박수홍 아내 김다예, 유튜브 제작자 근황
박수홍 아내 김다예, 유튜브 제작자 근황


이어 김다예는 "재이를 봐 주시는 톱 10 국가"라며 미국, 일본, 캐나다, 호주, 베트남, 독일, 중국, 인도, 뉴질랜드, 인도네시아 순위도 공개했다.

앞서 전날 김다예는 "벌써 영상을 편집한 지 6년 차가 됐다"며 "차곡차곡 쌓아간 추억들 함께 봐 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하기도 했다.

현재 김다예는 '박수홍 행복해다홍' 채널의 콘텐츠 제작에 힘쓰고 있다.

김다예와 박수홍은 23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지난 2021년 결혼해 3년 뒤 딸을 얻은 바 있다.

사진 = 박수홍 계정
사진 = 박수홍 계정


앞서 박수홍도 "아내가 6년 동안 밤새 편집하면서 열심히 키운 채널"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들의 주 콘텐츠는 육아 일상이며, 임신 당시 90kg까지 증량했던 김다예는 38kg을 감량한 다이어트 방법 등도 공유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딸 재이 양은 생후 13개월에 17개의 광고를 찍는 스타성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5%의 글로벌 시청자를 위해 직접 다국어 자막을 제작하는 김다예의 정성이 눈길을 끈다.

사진 = 김다예, 박수홍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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