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7 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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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 닮은꼴' 심혜진 친조카 심재원 등장…강수지 "저 인물이 6등급이라고?" (조선의사랑꾼)

기사입력 2026.07.06 23:36 / 기사수정 2026.07.07 01:45

김유진 기자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심재원이 '조선의 사랑꾼'에서 훤칠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6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조선의 사랑꾼'의 5주년 특집 기획 ‘조선의 사랑꾼 노래자랑'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예선 현장에는 배우 심혜진의 조카로 알려진 심재원이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심재원의 등장에 심사위원은 물론, 대기실에서 지켜보던 참가자들도 눈을 떼지 못했다.

앞서 심재원은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한 양상국이 결혼정보회사로부터 최하위 등급 판정을 받은 뒤, 비슷한 처지의 남성들을 모아 꾸리는 6등급 클럽인 일명 '육캔두잇' 멤버 모집에 참가하기도 했다.

심재원의 등장에 MC 강수지는 "저 인물이 6등급이라서 '육캔두잇' 멤버가 된 것이냐. 믿어지지가 않는다"며 의아해했다.

김국진도 "6등급 외모가 아니다"라며 연신 감탄했다.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이에 심재원은 "'육캔두잇' 모임은 학력도 보고 연봉도 본다. 이 모임의 막내 대표로 나왔다"고 인사했다.

1993년생인 심재원은 과거 '스타 인생극장',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등에 심혜진의 가족으로 얼굴을 비춘 바 있다.

뉴욕 예술대에서 재즈보컬을 전공했으며, 미국의 유명 오디션 프로그램인 '아메리칸 아이돌' 본선에 진출한 이력이 있다.

'조선의 사랑꾼'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 = TV조선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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