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랄랄 유튜브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방송인 겸 유튜버 랄랄(본명 이유라)이 임신 직전까지 흡연했던 사실을 사과한 뒤, 아버지에게 받은 메시지를 공개했다.
6일 랄랄은 아버지에게 받은 모바일 메신저 메시지를 캡처해 게재했다.
공개된 메시지에서 랄랄의 아버지는 "유라야, (포털 사이트) 뉴스에 풍자 언니랑 담배 골초라고 떴어. 엄마는 몰라"라고 보냈다.

랄랄 SNS
이에 랄랄은 "예전에 그랬다는 거야"라고 답하며 해명했다.
앞서 지난달 22일 방송인 풍자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랄랄이 임신 전까지 하루에 전자담배를 두 갑씩 피웠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랄랄은 지난 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죄송하다. 지금은 전혀 다른 삶을 살고 있고, 정말 반성한다"고 사과한 바 있다.
1992년생인 랄랄은 지난해 2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으며, 같은 해 7월 첫 딸을 출산했다.
사진 = 랄랄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