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5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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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종이 한 페이지 꽉 채운 정갈한 손글씨 "사랑할 수 있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25 14:42 / 기사수정 2026.05.25 14:42

김유진 기자
김유정 SNS
김유정 SNS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김유정이 자필 메모를 공개하며 마음 속 다짐들을 전했다.

24일 김유정은 "매일, 자연에게 마음 고백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유정의 얼굴이 담긴 여러 사진과 함께 김유정이 메모지에 직접 작성한 '2026년 새로운 해를 맞이하며'라는 제목의 글이 담겨 있다.

글 속에는 '차분하고 여유로워도 차갑거나 냉정해지지는 말자', '상처받고 회복할 수는 있어도 무뎌지지는 말자, '상처받고 회복할 수는 있어도 무뎌지지는 말자, '우리를 아끼고 응원하며 사랑하는 것이 곧 세상이 나를 아껴주는 것. 사랑할 수 있다' 등의 문장이 담겨 있다.

김유정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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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박또박 정갈하게 쓰인 손글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1999년생인 김유정은 2003년 아역 광고 모델로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잘 자란 아역'의 표본으로 불리며 최근까지 드라마 '홍천기', '마이 데몬', '친애하는 X', 영화 '제8일의 밤', 넷플릭스 영화 '20세기 소녀' 등에서 활약했다.

김유정은 tvN 새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로 다시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다.

사진 = 김유정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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