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5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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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이혜원, '뉴욕대 졸업반' 큰딸과 요리괴물 만났다 "너무 잘 먹고 와"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25 13:59 / 기사수정 2026.05.25 13:59

김유진 기자
이혜원 SNS
이혜원 SNS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이혜원이 남편 안정환, 큰딸과 뉴욕에서 보낸 일상을 전했다.

24일 이혜원은 "음식도 공간도 멋지고 아름다웠던! 친절하신 셰프님까지 너무 잘 먹고 왔다. 그리고 행복했던 시간. 이 사진 빠져서 한 장 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국 뉴욕을 찾은 이혜원·안정환 부부가 큰딸 안리원 양과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에 출연했던 '요리괴물' 셰프 이하성이 운영하는 레스토랑을 찾아 함께 인증 사진을 남긴 모습이 담겨 있다.

이혜원·안정환 부부의 큰딸 안리원 양의 밝은 얼굴도 시선을 모은다.

이혜원과 안정환은 2001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2004년생인 안리원 양은 현재 미국 명문 사립대로 손꼽히는 뉴욕대학교에서 스포츠 매니지먼트를 전공 중이며, 졸업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 2008년생 아들 안리환 군은 2022년 미국 카네기홀 무대에 최연소 트럼펫 연주자로 오른 사실이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사진 = 이혜원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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