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4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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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의 결승전 현장…많은 e스포츠 팬 현장 모여 (ASL 시즌21 결승) [포토]

기사입력 2026.05.24 16:11 / 기사수정 2026.05.24 16:11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ASL 시즌21' 결승전 현장에 많은 팬이 모여들고 있다.

24일 SOOP은 오후 2시 일산 킨텍스 '2026 플레이엑스포' 특설 무대에서 'Google Play ASL 시즌21(이하 ASL 시즌21)' 결승전을 진행했다.



'ASL'은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공상 과학 RTS 게임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로 진행되는 장수 e스포츠 리그로, 구글플레이가 공식 스폰서로 참여했다.



이번 결승전에서는 시즌20 우승자인 박상현과 'ASL' 통산 5회 우승에 도전하는 이영호가 맞붙는다. 결승전은 7판 4선승제로 펼쳐진다.



현시점 '스타크래프트' 최고수들의 맞대결. 이에 경기 시작부터 많은 팬이 현장을 찾아 결승전의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대회 생중계·다시 보기, 승부 예측 이벤트 등 자세한 정보는 SOOP ASL 공식 방송국과 e스포츠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LG 스마트TV의 게이밍 포털에서도 고화질 대화면으로 'ASL'을 시청할 수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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