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1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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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전 유산' 28기 영자, ♥영철과 2세 결국 내려놨다…"나이 너무 많아"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13 08:55 / 기사수정 2026.04.13 08:55

정민경 기자
28기 영자·영철
28기 영자·영철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는 솔로' 28기 영자가 2세 계획 질문에 선을 그었다.

12일 '나는 솔로' 28기 영자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통해 누리꾼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누리꾼이 '혹시 추후 영철님과 자녀계획이 있냐'고 묻자, 영자는 '그런 건 없다. 나이가 너무 많다'고 답했다.



한편 28기 영자는 ENA·SBS Plus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28기 영자와 영철과 연인으로 이어지며 재혼까지 성공했다.

그러나 두 사람은 혼전임신 초기에 계류유산이라는 아픔을 겪었다. 당시 영자는 "사실 저도 영철님과 진지하게 만나던 중 추석 쯤 임신을 하게 됐다. 방송 때 말씀은 못 드렸지만, 라방 때도 임신 상태였다. 날을 좀 빨리 당겨서 결정하게 됐는데, 최근에 계류유산이 되면서 며칠 많이 몸과 마음이 힘들었다"고 심경을 전했다.

최근 두 사람은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에 출연해 신혼 갈등을 털어놓기도 했다.

사진=28기 영자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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