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8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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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기 영숙, 갑상선암 수술 후…1년 전 사진에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07 23:33 / 기사수정 2026.04.07 23:33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나는 솔로' 6기 영숙이 건강했던 시절을 그리워했다.

6기 영숙은 7일 자신의 계정에 "작년 이맘때! 언제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지난해 벚꽃 아래서 기념사진을 남기는 영숙의 모습이 담겼다.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은 영숙의 소망이 느껴지는 듯하다. 

한편 영숙은 2022년 ENA·SBS Plus '나는 SOLO' 6기 방송에 출연해 같은 기수인 영철과 결혼했다. 2023년 첫 딸에 이어 지난해 6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올 초 건강검진을 받은 영숙은 2월 자신의 SNS에 갑상선암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달에는 중앙 및 측경부 림프절로 전이 됐고, 폐 전이는 없는 상태라고 알렸다. 지난 1일 성공적으로 수술을 마친 근황을 알려 많은 응원을 받았다.

사진 = 6기 영숙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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