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1.28 22:59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김혜미 기자] 이보영이 자신을 위해 떠나는 천호진에 눈물을 흘렸다.
28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애정만만세'(박현주 극본 / 주성우 연출)에서 재미(이보영 분)가 죽집 프랜차이즈 업을 위해 병원을 갔고 그곳에서 형도(천호진 분)가 예멘의 상주의사로 가는 것을 알게된다.
재미는 병원에서 형도를 보고 의아해 하고 그가 나온 방 앞에 예멘 상주의사 지원 포스터를 보게 된다.
그녀는 의심하며 정희에게 전화해 아빠 예멘으로 가냐며 물어보자 정희는 당황해하며 봉사활동 하는 거라며 둘러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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