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30기 옥순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는 솔로' 30기 옥순과 영수의 비밀 데이트가 공개됐다.
2일 '나는 솔로' 30기 옥순은 자신의 계정에 영수와의 비밀 연애가 담긴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옥순은 "사실 공개할까 말까 고민 많이 했는데 부끄럽지만 조심스럽게..! 저희의 방송 전 비밀 데이트 살짝 풀어볼게요"라고 말했다.
이어 "지금 다시 꺼내보니까 그때의 설렘이 그대로 느껴지는 것 같아서 맘이 간질간질하다"고 덧붙였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횟집, 찜질방 등 다양한 장소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30기 옥순과 영수의 달달한 장면들이 담겼다.
영상에서 옥순은 "'현커'가 되니 두 달 동안 밖에서 데이트를 할 수 없고 숨어서 데이트를 해야 했는데, 그것도 재미있는 경험이었다"고 돌아봤다.
한편 30기 옥순과 영수는 SBS플러스·ENA '나는 솔로' 에겐남 테토녀 특집에 출연해 최종 커플로 이어진 뒤,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사진=30기 옥순, 영수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