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2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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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2세' 이필립♥박현선, 럭셔리 가족여행…셋째 임신에도 뼈말라 몸매 '눈길'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12 09:31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셋째 임신 소식을 알린 이필립 박현선 부부의 가족 여행이 공개됐다.

박현선은 12일 자신의 계정에 "푸꾸옥 여행 날씨 너무 좋고 저녁엔 선선하고 습하지 않아서 너어무 좋아요! 2월의 푸꾸옥 날씨 최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다만... 엄만 추워서 물에 못 들어가. 엄마가 신나게 잠수하면서 놀아주려 했는데 감기 걸릴 거 같아 ㅋㅋㅋㅋ 아빠랑 삼촌이랑 즐겁게 놀아 얘들아. 모레쯤 따뜻해지면 도전해 볼게"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박현선은 "내일은 드디어 사파리(가는 날)"이라며 "이로로 얼마나 좋아할까"라고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사진 속에는 가족들과 함께 베트남 푸꾸옥으로 여행을 떠난 이필립 박현선 가족의 모습이 담겨 있다. 훌쩍 자란 두 남매와 임산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박현선의 슬림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한편 박현선은 2020년 재벌 2세로 알려진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과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다. 지난해 11월 셋째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오는 6월 출산을 앞둔 셋째 성별은 딸로 알려졌다. 

박현선은 쇼핑몰 대표로 활동 중이며 지난 2018년 연 매출 100억을 달성해 화제를 모았다. '태왕사신기', '시크릿 가든' 등의 드라마로 얼굴을 알린 이필립은 글로벌 IT 기업 STG 이수동 회장의 아들이다.

사진 = 박현선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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