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8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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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실 딸, '상탈' 세미 누드 화보 공개 후…확 달라진 근황

기사입력 2026.02.08 18:52 / 기사수정 2026.02.08 18:52

손수아, 엑스포츠뉴스DB
손수아, 엑스포츠뉴스DB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방송인 이경실의 딸인 배우 손수아가 패션위크에 떴다. 

손수아는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에 모습을 들냈다. 그리디어스 쇼에 참석한 그는 하운즈투스 체크 패턴의 트위드 셋업을 착용,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냈다. 

손수아, 엑스포츠뉴스DB
손수아, 엑스포츠뉴스DB


특히 손수아는 지난해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아트 콘셉트 사진을 공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전신을 골드 글리터로 감싼 손수아는 누드를 연상케 하는 파격적인 스타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손수아는 2016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했다. 캐나다 노스 토론토 크리스천스쿨을 졸업하고 요크 주립대에서 연극영화학을 전공하기도 했다. 

어머니 이경실, 동생 손보승과 함께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근황을 전하기도 했으며, 2024년에는 뮤지컬 '메리골드'로 무대에 올랐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손수아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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