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시영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이시영이 둘째 딸의 얼굴을 공개했다.
9일 이시영은 개인 계정에 "생일 축하해 너무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시영은 화려한 꽃다발과 대형 케이크를 앞에 두고 아들의 생일을 축하하고 있다.
둘째 딸을 품에 안은 채 미소 짓고 있는 이시영의 모습도 포착됐다. 엄마를 꼭닮은 오밀조밀한 이목구비가 돋보인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9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아들을 뒀으나, 지난해 3월 이혼을 발표했다. 이후 이시영은 전 남편과 함께 보관해둔 배아를 이식받아 둘째를 임신해 화제를 모았으며, 지난해 11월 딸을 출산했다.
앞서 둘째 딸이 미숙아로 태어났다고 밝힌 이시영은 "우리에게 1.9kg로 와준 씩씩이가 드디어 3kg이 되었다"고 전한 바 있다.
사진=이시영 계정, 엑스포츠뉴스DB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