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6.02.10 01:39 / 기사수정 2026.02.10 01:39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전북 현대는 9일 현대차그룹 로보틱스랩의 로봇 플랫폼 '모베드(MobED)'와 신규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구단 역사상 최대 규모의 유니폼 파트너 구성을 완성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파트너십에 따라 전북현대 선수단은 올 시즌 유니폼 등번호 하단에 현대차그룹 로보틱스랩과 모베드 로고를 새기고 공식 경기에 나선다.
전북현대는 이번 협업을 통해 현대차그룹이 CES 등 글로벌 무대에서 제시해 온 로보틱스 비전과 미래 모빌리티 기술을 축구 팬들에게 보다 친숙하게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모베드(MobED)는 현대차그룹 로보틱스랩이 개발한 소형 모빌리티 로봇 플랫폼으로, 독립적으로 구동되는 편심 기반 휠 구조를 적용해 다양한 지형에서도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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