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4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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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 깜짝 결혼 시기 나왔다 “슈퍼스타·세계 진출” 소름 예언

기사입력 2026.02.04 11:02 / 기사수정 2026.02.04 11:02

배우 하지원
배우 하지원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하지원이 족상 전문가를 만나 결혼 운세를 들었다. 

지난 3일 방송된 JTBC '당일배송 우리집'에서 김성령은 동생들과 신년 맞이 운세 보기를 위해 30년 경력의 족상 전문가를 초대했다.

족상 전문가는 "족상을 30년 가까이 연구했다"며 "비슷한 발은 있지만, 똑같은 발은 한 명도 없다"고 전문가의 면모를 과시했다. 특히 "결혼운 다 나온다"고 덧붙였다.

이에 하지원과 가비는 기대를 감추지 못했고, 족상 전문가는 하지원의 발을 본 뒤 "행운선이 두 가닥 있다. 행운이 두 배다. 미래가 굉장히 밝은 거로 나온다. 점점 나이가 지나면서 점점 좋아지고 슈퍼스타가 된다. 세계로 나간다"고 긍정적인 풀이를 했다.



또한 그는 "올해 예술의 능력이 커지는 해"라고 했고, 이에 하지원은 "해외 전시도 많이 잡혀 있다"고 놀라워했다.

또한 결혼은 언제 하냐는 질문에 족상 전문가는 "결혼선이 있는 사람은 결혼을 꼭 한다. 내가 봤을 때는 빠르면 3, 4년 후에 2028년이나 2029년에 아는 사람보다는 새로운 사람일 확률이 높다"고 하지원의 결혼운세를 점치기도 했다.

이에 하지원은 "그렇게 늦게 하냐"고 실망하는 기색을 보였으나, 가비는 "언니 결혼 안 한다고 하지 않았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JTBC 방송화면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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