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그룹 로켓펀치 수윤이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뽐냈다.
3일 오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26 F/W 서울패션위크'가 열렸다.
이날 뮌 컬렉션 쇼에 참석한 수윤은 강렬한 가죽 소재를 활용한 시크한 패션을 선보였다. 광택이 감도는 블랙 가죽 롱 코트를 메인 아이템으로 선택, 코트의 허리 벨트를 활용해 슬림한 실루엣을 강조했다.
여기에 코트 자락 아래로 살짝 드러나는 화이트 프린지 스커트를 매치해 반전의 청순 매력을 선보였다. 거친 질감의 프린지 디테일은 블랙 코트의 묵직함을 덜어내면서 룩에 경쾌한 입체감을 더했다.
차분하게 묶은 로우 포니테일과 앞머리를 가볍게 내린 시스루 뱅 헤어 스타일로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무드를 자아냈다.

두상으로 완성하는 포니테일

블랙도 청순하다

작은 얼굴에 꽉 찬 예쁨

이러니 안 반해?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