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2 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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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 母, 남다른 동안 미모 + 건강 부심…"신체나이 60대 초반" (같이삽시다)

기사입력 2026.02.11 20:05

'같이 삽시다' 방송 캡처
'같이 삽시다' 방송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같이 삽시다' 배우 황신혜의 어머니가 자신의 신체 나이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11일 방송된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이하 '같이 삽시다')는 설 기획으로 꾸며져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의 어머니가 딸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같이 삽시다' 방송 캡처
'같이 삽시다' 방송 캡처


이날 방송에서 황신혜는 '싱글맘인 내게 엄마란?'이라는 질문에 "우리 모녀는 (다른 모녀와) 좀 다르다"면서 "(연예계 일을 하면서) 내 손과 발이 되어준 엄마이기 때문에 목숨과도 같은 존재"라고 속내를 전했다.

그런 어머니와 함께 같이 살이를 하러 가는 길에는 "엄마 모습 어떠냐. 마음에 드시냐"고 물었고, 퍼 코트를 입은 그의 어머니는 "마음에 든다"고 흡족해했다.

'같이 삽시다' 방송 캡처
'같이 삽시다' 방송 캡처


이와 함께 황신혜의 모친은 "신체 나이가 제일 중요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황신혜가 "신체 나이가 몇이시냐"고 묻자 잠시 고민하더니 "60대 초반 같다"고 답해 실제 60대 초반인 황신혜를 어리둥절하게 만들었다.

사진= '같이 삽시다' 방송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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