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1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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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 기러기 탈출한 하와이 근황…"왜 이래 여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11 08:03 / 기사수정 2026.02.11 08:03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아내와 아이들이 머물고 있는 하와이에 함께하고 있는 정형돈의 근황이 공개됐다.

한유라는 11일 자신의 계정에 "6.23AM 밖이 캄캄... 왜 이래 여보 더 자. 일찍 일어나는 새가 피곤하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해도 뜨지 않은 캄캄한 어둠 속 전등에 의지해 책을 보고 있는 정형돈의 모습이 담겨 있다. 

시차 탓인지 부지런한 탓인지 알 수 없는 정형돈의 새벽 독서와 이에 당황하는 아내 한유라의 반응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방송 작가 출신 한유라는 2009년 9월에 개그맨 정형돈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현재 쌍둥이 딸의 교육을 위해 아이들과 하와이에 거주 중이다. 

사진 = 한유라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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