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8 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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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58세' 김성령에 팩폭 날렸다…"질문 자제, 언니 혈압 오른다" (당일배송)

기사입력 2026.01.27 21:16 / 기사수정 2026.01.27 21:16

이승민 기자
JTBC '당일배송 우리집'
JTBC '당일배송 우리집'


(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김성령을 향해 나이 팩폭을 날렸다.

27일 방송된 JTBC '당일배송 우리집'('당일배송')에서는 충북 진천에서 촬영된 멤버들의 다양한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이날 멤버들은 새롭게 이사한 집을 둘러보기 위해 모였으며, 집과 관련된 토크가 이어졌다.

하지원은 진천으로 온 이유를 묻는 질문을 던졌고, 김성령은 "선수촌이 태릉에서 이쪽으로 옮겼다. 시청자 댓글도 많았고, 우리끼리 얘기한 적도 있다. 아무튼 새집은 베스트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JTBC '당일배송 우리집'
JTBC '당일배송 우리집'


김성령의 말에 멤버들은 새 집에 대한 궁금증을 감추지 못하며 질문을 이어갔다.

이때 김성령은 휴대폰으로 온 문자 메시지를 읽으며 "두 박스가 배송 완료되었다"고 알렸다. 장영란은 이를 듣고 장난스럽게 "집이 두 박스냐"라며 농담을 던졌다. 하지원과 가비는 문자를 두고 다양한 추측을 이어가며 분위기를 유쾌하게 만들었다.

정답에 가까워지자 김성령은 약간 현기증을 느끼는 듯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장영란은 이를 놓치지 않고 "질문 자제해 달라. 언니 혈압 오른다. 얼굴은 어려 보여도 내일모레 저기다"라고 말하며 팩폭을 날렸다.

사진= JTBC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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