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7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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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퍼스트클래스 타고 美 본가 방문…"LA서 생일 파티 열 계획" (더브라이언)

기사입력 2026.01.27 18:52 / 기사수정 2026.01.27 18:52

이승민 기자
더브라이언 The Brian 채널 캡처
더브라이언 The Brian 채널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가수 브라이언이 약 2년 만에 미국 본가를 찾아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27일 브라이언의 유튜브 채널 '더브라이언 The Brian'에는 "2년 만에 간 California 홈스윗홈. 미국에서 보낸 45살 생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는 오랜만에 미국을 방문해 가족, 친구들과 생일을 보내는 브라이언의 모습이 담겼다.

브라이언은 출국 전 공항에서 "비행기를 타는 게 오랜만이라 괜히 긴장된다"며 설렘 섞인 심정을 전했다. 이어 "이번 여행은 생일을 기념해 떠나는 만큼, 인생 처음으로 퍼스트클래스를 예약했다. 나 자신에게 주는 선물"이라며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더브라이언 The Brian 채널 캡처
더브라이언 The Brian 채널 캡처


그는 "마지막으로 미국에 왔던 게 2024년 5월이었다. 생각해보니 거의 2년 만"이라며 "이번에는 LA에서 처음으로 내 생일 파티를 열 계획이다. 부모님도 뵙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비행 내내 여유로운 퍼스트클래스 서비스를 즐긴 브라이언은 LA 도착 후 곧장 본가로 향했다. 이동 중 그는 "엄마랑 통화했는데 순두부찌개를 해주신다고 하더라. 고등학교 졸업 이후로 엄마가 해준 순두부찌개를 못 먹어봤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집에 도착한 브라이언은 부모님이 정성껏 차린 집밥을 먹으며 오랜만에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만끽했다.

특히 생일을 맞은 브라이언을 위해 부모님은 다양한 음식으로 진수성찬을 준비해 감동을 더했다. 브라이언은 "이게 진짜 생일 선물"이라며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사진= 더브라이언 The Brian 채널 캡처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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