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이윤지가 유쾌한 일상을 공유했다.
이윤지는 27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안경 쓰고 세수. 분명 뇌가 안경 썼으니 손을 멈추자고 생각했는데 내 손은 참 빨라?"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지는 안경을 착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잊은 채 세수를 한 모습. 얼굴은 물론 안경에도 물이 잔뜩 묻어 있어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이윤지는 "박사님 저 괜찮은 거죠?"라며 뇌과학자인 장동선 박사를 태그하기도 했다.
한편 이윤지는 치과의사인 남편 정한울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사진 = 이윤지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