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0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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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이다혜, 유니폼 벗고 앞치마?…주방서 터진 ‘아찔 각선미’

기사입력 2026.02.20 13:39 / 기사수정 2026.02.20 13:39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치어리더 이다혜가 친근한 일상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다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요리 잘 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혜는 주방과 거실 공간에서 직접 요리를 즐기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담아냈다. 붉은색 냄비를 들고 포즈를 취하거나, 완성된 요리를 앞에 두고 장난기 어린 표정을 짓는 등 평소 무대 위 모습과는 또 다른 친근한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편안한 홈웨어 차림에도 군살 없는 몸매와 밝은 미소가 시선을 끌며 자신의 미모를 과시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진짜 요리 잘할 것 같다", "집에서도 이렇게 예쁘면 반칙", "일상이 힐링이다" 등 한국 팬들은 물론 대만 팬들의 댓글이 이어지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2019년 KIA 타이거즈 치어리더로 데뷔한 이다혜는 현재 대만 프로야구 웨이취안 드래곤스 치어리더로 활약 중이다. 활발한 SNS 활동을 통해 패션, 일상, 화보성 콘텐츠를 꾸준히 공개하며 '대만 여신'이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특히 매번 업로드되는 게시물마다 높은 조회 수와 반응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이다혜 인스타그램

윤준석 기자 jupremebd@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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