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5.11.14 10:12 / 기사수정 2025.11.14 10:12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김덕현이 KBS 2TV '사랑과 전쟁' 촬영 당시 바하인드를 전해 눈길을 끈다.
14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서는 쌍쌍파티 코너가 진행된 가운데, 배우 김덕현과 박형준이 팀으로 출연했다.
이날 김덕현은 "제가 '사랑과 전쟁'을 하면서 거느린 아내만 35명, 또 저의 내연녀가 25명, 쫓아오려고 하는 여자 분이 8명이 있었다"면서 "방송을 그렇게 쭉 하면서 옛날에는 그렇게 잘 나갔는데 불륜의 아버지, 아이콘으로 가다 보니까 해프닝이 있었다"고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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