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8 18:54
스포츠

'한국 쇼트트랙 최고 미녀', 훌러덩 벗고…여신의 반전 몸매에 '팬들 난리'

기사입력 2026.03.08 15:05 / 기사수정 2026.03.08 15:05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한국 여자 쇼트트랙 간판 스타이자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이유빈이 근황을 전했다.

이유빈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유빈은 운동복을 입고 운동을 하고 있었는데, 사진 중에는 청바지를 과감하게 오픈한 채 찍은 사진도 섞여 있었다.


2001년생인 이유빈은 일찍이 쇼트트랙 유망주로 이름을 알렸다. 17세였던 2017년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압도적인 실력으로 종합 우승을 차지하며 혜성처럼 등장했다.



2018년 몬트리올 세계선수권대회 3000m 계주 금메달에 이어 고등학생 신분으로 출전한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도 계주 금메달을 목에 걸며 전 세계에 이름을 각인시켰다.




이후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는 3000m 은메달을 따내며 한국 쇼트트랙의 핵심으로 자리매김했지만, 부상으로 인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부상에 발목이 잡히며 출전이 불발됐다.



이유빈은 현재 2030 알프스 동계올림픽을 바라보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사진=이유빈 SNS


 

김환 기자 hwankim14@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